01Night Run
하루의 끝을달리기로비운다.

퇴근 후 저녁, 남양주에서 하루를 비워내는 러닝.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완만한 코스라 부담이 적고, 페이서와 함께라면 충분히 완주할 수 있습니다.
종일 쌓인 생각을 땀으로 흘려보내는 시간. 저녁 러닝은 수면의 질을 바꾸고, 다음 날 아침을 한결 가볍게 만듭니다.
낮보다 시원한 공기 속에서, 하루의 무게를 조금 덜어냅니다.
Empty The Day, One Run At A Time.

좌측부터 정태윤강민서백지호유하은 님
왕숙천 산책로를 따라 5–8km. 밝은 색 옷과 리플렉터 착용을 권장합니다.
야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구간이 있어, 익숙한 동네가 다르게 보입니다.
아침이 어려운 분, 하루를 러닝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분, 남양주·다산 인근에서 함께 달릴 사람을 찾는 분이라면 더 잘 맞아요.


